포터블은...
usb에 넣어다닐수 있는 대체적으로 용량이 작고 이동이 용이한 프로그램들을 말하며
레지스트리 사용흔적를 남기지 않고 사용자설정을 저장 가능한 프로그램 정도로 정의하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무설치란...
설치하지 않는 모든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레지를 남기던 안남기던 상관없이 말이죠.
그런데 요즘은 용량이 비교적 크고 사용흔적을 남기는 프로그램을 통칭해서 말하더군요.
고로 제가 올린 자료들은 포터블이라 말할수 있겠네요 물론 깔끔한 포터블은 아니지만요.
주인장 포터블 제작 환경
가상pc (WMware Workstation) - win7 x86 Adiministrator(최고관리자),
- win7 x64 Adiministrator(최고관리자)
my pc - win7 x64 EnterP Adiministrator(최고관리자)
주로 배치파일을 이용하여 컴파일하는 경우가 많고요
아니면 틴앱이나 cameyo를 이용하고 까끔씩은 오토잇을 사용하고 있어요.
오토잇은 초보다 보니 테스트겸 만들어 보곤 합니다.
포터블 제작 프로그램 장,단점(잡설) 그외...
어떤걸로 만들어도 다 장단점이 있는듯 해요
틴앱이나 cameyo 같은 경우 용량이 비대해지면 포터블로 만들었을 때 로드시간이 꽤 오래걸리고 반면에
컴퓨터에 레지스트리나 파일 잔재가 거의 남지 않더군요 한 99.9프로!!
오토잇, 배치파일의 경우에는 파일 잔재가 부분적으로 남기도 합니다.
뭐 만든 사람별로 차이가 나긴 하는데... 경우에 따라 남길수 밖에 없는 프로그램도 있고요.
로드 속도같은 경우 한번 만들어진 프로그램을 다시 컴파일 하는 경우다 보니 프로그램에 따라 좀 오래 걸리는 경우는 있지만
체감상 가상화 방식의 포터블 보다는 약간은 빠른듯 싶네요.
저같은 경우 원초적인 방법을 고수합니다. (프로그램을 홀딱 배껴놔;;)
이유는 버전이 업뎃되거나 과자 먹이는 등의 작업을 할경우 손쉽게 해당 파일과 레지의 교체가 용이해지기 때문인데...
문제가 레지를 업데이트 하는건 너무 번거롭더군요 그래서 아무래도 레지쪽에 신경을 덜 쓰게 되요;;
고로 레지쪽이 좀 깔끔하지가 못합니다. 알아두시길... (두고두고 써먹는지라..;;)
포터블을 만드는데 완벽할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저것 붙이고 신경쓰다보면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질수도...
아예 프로그램 언어를 마스터해서 프로그램을 하나 짜는게 나을수도 있다는 말이죠
그렇지만 포터블 제작에서 지켜져야 할 선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머냐하면
컴퓨터에 설치형 프로그램이 있을 경우 포터블과의 충돌을 피할수 있어야 겠고 어느곳에서 실행해도 가능하며
사용자의 설정정보를 저장할수 있고 포터블 실행시 적용된 레지정보는 삭제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저 역시 위 사항을 기반으로 제작하고는 있습니다만... 확답은 못드립니다. ㅎㅎ
끝으로...
프로그램이 안되신다면 가차없이 휴지통에 버리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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